2011 전쟁 한국
그들이 포기할 수 없었던 건 목숨이 아닌 희망이었다. 1938년 경성. 제 2의 손기정을 꿈꾸는 조선청년 준식(장동건)과 일본 최고의 마라톤 대표선수 타츠오(오다기리 조). 어린 시절부터 서로에게 강한 경쟁의식을 가진 두 청년은 각각 조선과 일본을 대표하는 세기의 라이벌로 성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준식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일본군에 강제 징집되고 그로부터 1년 후, 일본군 대위가 된 타츠오와 운명적인 재회를 하게 된다. 2차 세계대전의 거대한
완결
2011 액션 한국
“왜 하필 납니까?!” 5년 전 아들의 죽음에 대한 충격으로 해리성 기억상실증에 걸린 태건호는 아들이 죽던 날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후 감정을 잊어버린 채 회수율 100%의 냉혹한 채권추심원으로 살아가던 그는 남의 빚을 받아내며 모은 돈으로 마침내 자신의 사채 빚을 모두 상환하게 되지만, 뜻밖에도 같은 날 '간암'이라는 인생 최악의 선고를 받게 된다. 살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10일 이내, 자신과 장기조직이 일치하는 여자, 차하연의 간을 이식 받는 것뿐
완결
2011 드라마 한국
대결을 원한 세상 속으로 꿈을 던진 두 남자, 최동원 선동열의 고독하고도 치열한 맞대결!! 불안과 격동의 1980년대, 프로야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전국민을 사로잡고 있었다!
완결